스펙트럼 플럭스 온셋 곡선의 자기상관 피크를 찾습니다. 여기에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자기상관 피크를 곡선 에너지로 나눈 주기성과, 플럭스 합을 스펙트럼 크기 합으로 나눈 플럭스 세기입니다. 주기성만으로는 부족한데, 척도에 무관한 값이라 거의 정지한 음에 남는 아주 작은 주기적 잔물결도 1에 가깝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합성 신호로 잰 플럭스 세기는 드럼 비트 0.42, 지속 패드 0.16, 노이즈 0.29, 순음 0.003이었습니다.
주기성 ≥ 0.22이고 세기 ≥ 0.25일 때만 BPM을 보고합니다. 표의 박자 명료도는 둘을 곱한 값(주기성 × min(1, 세기/0.25))으로, 몸을 움직이게 하는 규칙적인 타격이 얼마나 뚜렷한지를 나타냅니다. 클럽 비트는 0.9 부근, 지속 패드는 0.6 부근에 놓입니다.
조성
크로마만 별도로 FFT 4096(5.4 Hz)으로 구합니다. 특징 추출용 1024(21.5 Hz)로는 가온다 근처 반음(15 Hz)을 가르지 못해 단3화음과 장3화음이 구분되지 않습니다. 각 빈은 반음 중심에서 얼마나 가까운지로 가중하고, 130–2100 Hz만 씁니다. 그 다음 Krumhansl–Schmuckler 프로파일과 24개(12키 × 장·단조) 상관을 구해 최대값을 택합니다. 크로마 대역 에너지 비중·잡음성·서로 다른 음이름 수·상관 크기가 모두 문턱을 넘을 때만 조성을 표시하므로, 킥 드럼이나 노이즈에는 —가 나옵니다. 조바꿈이 잦은 곡은 한 값으로 요약되지 않습니다.
지도
라우드니스·크레스트·밝기·롤오프·잡음성·온셋 밀도·박자 명료도·템포·3대역 비율과 MFCC 12개를 합친 23차원을 z-표준화한 뒤 PCA로 2축에 투영합니다. 결과가 결정론적이고, 각 축이 어떤 특징들의 조합인지 말할 수 있으며, 설명 분산을 숫자로 보고할 수 있습니다.